본문 바로가기
게임과학

발로란트 초보 가이드 각 역할군 특징 및 추천 케릭

by №℡ 2022. 9. 5.

발로란트 각 역할군별 특징 및 초바자를 위한 추천 케릭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다.

 

발로란트 초바가이드_역할군 편

1) 타격대

타격대는 쉽게 말해 앞선을 서주는 애들이다 라고 말할 수 있긴 하지만 단순히 그런 역할만 하는 애들이라고는 말하기는 힘들다.


제트, 레이즈, 네온 같은 경우는 보통 1선을 서서 사이트에 진입 할 때 먼저 들어가주는 타입이다. 얘네들의 특징은 '눈뽕'이 없다.


여기서 눈뽕이라 함은 상대의 눈을 멀게 하는 스킬들을 일컫는다. 제트의 경우는 대쉬기가 있으며, 레이즈의 경우도 q 폭팔탄이 두개 있다. 네온은 슬라이딩으로 빨리 앞으로 갈 수 있다. 이들은 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애들이다.

반대로 피닉스, 레이나, 요루 같은 경우는 눈뽕 캐들이다. 눈뽕은 보통 2선을 맡거나 혼자 다른 곳을 스플릿(split)해서 나오는 애들을 보기도 한다.

 

2선을 보는 이유는 얘들은 눈뽕을 뿌려줘서 1선 애들이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기 때문이다.

 

또한 얘네들의 특징은 상대를 혼란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스킬들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관련해서는 차후에 자세히 다룰 일이 있으면 다뤄보겠다.

종합하자면 타격대는 말그대로 대쉬기로 생존력이 좋거나 상대에게 혼란을 직접적으로 많이 가할 수 있으면서도 캐리력이 강한 포지션이라 할 수 있다. 피지컬이 상당히 중요하고 스킬 활용도도 당연히 중요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에임이 좋다면 타격대도 좋은 선택이다.

쉬운 캐릭터로는 레이나를 추천한다.

 

2) 척후대

척후대는 인포(상대의 위치)를 따는 역할을 주로 한다. 다시 말해 우리 팀이 상대 진영에 들어갈 때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느낌이나, 얘네들이 절대 캐리가 안 되는 애들은 아니다.

여기서 눈뽕캐는 브리치, 스카이, 케이오가 있고 인포를 따지 못하는 애는 브리치가 유일하다.

소바는 정찰드론과 리콘으로 상대의 위치를 알아내기에 용이하며, 스카이는 개와 눈뽕, 궁으로, 페이드는 추적귀와 귀체, 포박, 궁으로, 케이오는 칼로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이처럼 이 캐릭터들은 보통 2선이나 3선에서 서는 경우가 많으며 스킬의 활용을 매우 잘해야 한다. 잡기술들을 알아야하는 포지션이다.

 

3) 감시자

감시자는 수비할 때 유용한 캐릭터들이다.

 

수비, 혹은 땅따먹기 할 때 굉장히 중요한 캐릭터들이고 따라서 각 캐릭터들은 세이지를 제외하고 다 함정 스킬이 있다.

세이지의 경우는 감시자인데도 불구하고 특이하게 함정이 없으나, 세이지의 대표 스킬이라 할 수 있는 장벽으로 인해 상대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고는 한다.

 

사실 얘가 감시자라고 할 수 있을지부터가 애매하다고 보지만 세이지가 필요한 맵들이 꼭 있다.

 

강설을 하려면 얘가 필요한 맵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아이스박스 B를 예로 들 수 있겠다.

사이퍼는 감시자 중 유일하게 연막이 있는 캐릭터다. 함정도 두개고, 궁 포인트는 6개밖에 안 한다. 시야를 따는데에 최적인 캐릭터다.


킬조이는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나노 스웜을 던지며, 얘는 한 사이트를 지키는 데 굉장히 최적화되어 있다. 사이트 지박령이다.


체임버는 너프를 먹었는데도 아직도 공수 양면으로 좋은 애다. 그냥 사기캐였는데 이제는 아직도 괜찮은 캐릭터다라고 할 수 있겠다. 모든 스킬이 공격적이며, 랑데부는 체임버의 꽃이라 할 수 있다.

공격 때 플레이 방식은 보통 뒤를 잠구는 역할을 한다. 함정을 깔고 뒤를 잠구거나 우리 팀이 가는 곳 뒤치 할 수 있는 곳에 함정을 깔고다른 사이트쪽에 가서 어그로를 끌거나 조용히 있다가 나오는 애들을 잡기도 한다.

 

4) 전략가

연막싸개라고도 불리는 전략가다. 이 포지션은 외울게 좀 많다. 연막을 치는 애들이다. 우리가 사이트에 진입하기 위해서 상대의 시야를 가리고 우리에게 이점을 가져오는 애들이라 무조건 하나는 있어야한다.

얘들의 경우 각 사이트마다 연막을 어떻게 쳐야하는 지를 외워야한다. 또한 바이퍼 같은 경우는 각독을 몰라도 되지만 알면 '엄청난 메리트'가 생기며,  난이도가 가장 높다 할 수 있는 아스트라는 진짜 많이 해봐야 된다.

특징이라고 할만한 것이 있다면 오멘은 순간이동이 특이한 점이고, 바이퍼는 독을 뿌려 상대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 아스트라는 연막을 많이 뿌릴 수 있고 시메트라 궁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브림은 아군에게 도움을 주는 촉진제와 궁으로 상대를 몰아내거나 데미지를 낼 수 있는 걸 가지고 있다는 것 정도 되겠다.

연막은 웬만하면 이 겜에 적응이 되고 하는 걸 추천한다.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안 하려고 하는 이유는 얘네들이 연막 스팟을 외워야하는 거 뿐만 아니라 대개 '스파이크'를 챙기게 시키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연막 캐 하는 애들은 그 이점을 바탕으로 샷건을 많이 쓰기로도 유명하다.

연막이 앞에 있다면 샷건이 아닌지 의심해보자.

728x90
반응형

댓글